모두가 행복한 하락장이 왔다고 봐야지
동네 힘센 사람이, 돈 많은 사람이, “동네 길 이렇게 고칩시다, 둑 이렇게 고칩시다. 뭐 산에 나무 심읍시다.” 하면은 어지간한 사람은 따라가는 거지요. 고래가 주도하는 질서, 그것을 거역할 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