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1억 강제청산 하이퍼리퀴드 고래 "곧 매매로 복귀할 것"

2025.05.31 08:31
최근 일주일 사이 약 1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강제청산 당한 것으로 알려진 하이퍼리퀴드 고래 제임스 윈이 자신의 X를 통해 "곧 매매로 복귀할 것이며, 나는 언제나 그렇게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수십억 달러를 벌기 위해 큰 규모의 계산된 도박을 했다. 여러분 중 대다수는 감히 시도도 못할 것이며,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도 않을 것이다. 당신들은 무능하고 마인드셋이 부족하다. 나는 매월 당신들 중 대다수의 연봉보다 더 많은 패시브 인컴(불로소득)을 벌어들인다. 나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자유롭다"고 덧붙였다. 제임스 윈은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주로 40배의 고 레버리지를 활용한 대규모 포지션 베팅으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제임스 윈은 최근 일주일 사이 8,700만 달러 상당의 미실현 수익을 올렸지만, 결국 1,767만 달러 상당의 원금까지 까먹으며 일주일 새 약 1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용글 44
2025.05.31
자유
12111
2025.05.31
자유
804
2025.05.31
자유
1614
2025.05.31
자유
612
2025.05.31
자유
302
2025.05.31
자유
301
2025.05.31
자유
501
2025.05.31
자유
501
2025.05.31
자유
311
2025.05.31
자유
511
2025.05.31
자유
311
2025.05.31
자유
500
2025.05.31
자유
200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