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요즘..따라 코인은 주식과 다른 실체없는 투기라는게.. 심히 공감 되어가고 있음. 나도 한마리의 코인개미충이지만.. 주식처럼 대상의 호재, 악재가 뚜렷한대.. 최근의 코인은 답이 없음..
(이전에는 그래도 반응이 크던, 작던 바로왔었는데..)
특히
이더리움의 최대 수혜 이슈였던 미상원 통과된 지니어스법도, 오늘 발표된 미국 금융시장의 담보대출건도.. 분명히 주식시장같으면 개호재로 폭등했을 사안이였을거라 봄.
근데.. 코인장은 악재에는 민감히 반응하면서, 호재라 여겨지는 일들에대해서는 반응이 없음.
호재에는 마치 눈만 껌뻑거리는 무뇌들같음..
예전에는 시장반응이 일희일비하는거같았던거 같긴한데.. 요즘에는 그냥 시체같음..
푸념입니다. 푸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