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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11:09
서클, 신흥·개도국 50개 시장 진출 추진
USDC 발행사 서클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수요 증가에 대응해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 약 50개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코인데스크가 로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제레미 알레어 서클 CEO는 "동남아시아, 중남미, 중동 등에서 기업과 개인의 스테이블코인 활용이 빠르게 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이 초기 도입 단계를 넘어 대중화 단계로 전환되고 있다"고 밝혔다. 서클은 최근 싱가포르 결제업체 타자페이(Tazapay)를 4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으며, 자체 결제용 블록체인 아크(Arc)를 출시하는 등 글로벌 결제 인프라 확장에 나서고 있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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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암호화폐 기업 9곳, 양자컴퓨터 위협 대응 위한 연합 출범
암호화폐 기업 9곳이 양자컴퓨터 공격에 대비해 블록체인 보안 표준을 개발하는 '퀀텀 얼라이언스(Quantum Alliance)'를 출범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참여 기업 및 단체에는 해큰, 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의 미드나잇 재단, 퀀터스, 포스트퀀트 랩스 등이 포함됐다. 퀀텀 얼라이언스 측은 "공개키 노출로 향후 양자컴퓨터 공격에 취약해질 수 있는 비트코인이 전체 공급량의 30.2%인 약 640만 BTC에 달한다고 추산된다. 여기에는 사토시 나카모토의 것으로 추정되는 110만 BTC도 포함된다. 양자내성 보안 테스트와 기존 블록체인의 전환 지침을 공개할 계획이다. 다만 현재 비트코인 암호체계를 해독할 수 있는 양자컴퓨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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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BTC, 3분기 바닥 다지고 초기 회복 국면 진입"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코인베이스 기관투자 부문과 공동으로 발간한 ‘2026년 4분기 암호화폐 시장 분석'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올해 3분기 바닥 다지기를 거쳐 초기 회복 단계에 진입했으며, 4분기 시장 전망도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재개와 장기 국채 금리 상승에도 3분기 들어 회복 조짐을 보였다. 다만 단기적으로 주의해야 할 위험 요인은 여전히 존재한다. 비트코인의 순미실현손익(NUPL)은 3분기 중 낙관·불안 영역까지 반등했지만, 강한 시장 확신을 의미하는 믿음·부정 단계에는 아직 상당한 격차가 있다. 장기 보유자들의 보유 기조도 이어졌다. 1년 이상 이동하지 않은 비트코인 공급량은 가격 반등 과정에서도 꾸준히 늘었으며, 최근 이동한 비트코인의 거래 활동이 다시 증가하면서 신규 투자자의 시장 복귀 신호도 포착됐다. 이에 따라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하되 단기 리스크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AI 분석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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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코인쉐어스 "지난주 암호화폐 투자상품서 $4.34억 순유출"
지난주 글로벌 암호화폐 투자상품에서 4억340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고 코인쉐어스가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코인쉐어스는 "예상보다 높은 미국 물가 상승률과 견조한 소매판매 지표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영향으로 분석된다.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기 대비 3.7% 상승해 시장 예상치(3.6%)를 상회했으며, 소매판매도 전월 대비 0.8% 증가해 예상치(0.3%)를 상회했다. 이에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부각되면서 암호화폐 투자상품 자금 흐름이 순유입에서 순유출로 전환됐다"고 설명했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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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9
도이체방크, 수주 내 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 출시
도이체방크(Deutsche Bank)가 수주 내 첫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출시하고, 내년 아시아 주요 금융 중심지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초기 서비스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등 주요 암호화폐의 수탁을 지원하며, 이후 고객이 주요 스테이블코인으로 자금을 입출금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도이체방크는 예금 토큰 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채권 등 블록체인 기반 증권 발행을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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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닌, 10/31 웨이포인트 서비스 종료
블록체인 게임 네트워크 로닌(RON)이 공식 X를 통해 로닌 웨이포인트(Ronin Waypoint) 서비스의 마이그레이션이 최종 유예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유예 기간은 10월 31일 24시(한국시간)까지이며, 이후 웨이포인트 서비스가 완전히 종료되고 마이그레이션이 마무리된다. 로닌은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이용자들에게 유예 기간 내 공식 지원 사이트에 지갑 주소와 오류 화면 또는 트랜잭션 해시 등을 첨부해 문의할 것을 안내했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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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연준 금리 인상에도 암호화폐 상승… BTC에서 알트코인으로 상승세 확산"
게이트 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연준이 지난 9월 기준금리를 인상했지만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뚜렷한 매도 압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게이트 리서치는 “금리 인상 이후 일주일간 주요 암호화폐의 누적 상승률은 각각 11.58%, 11.94%를 기록했고, 솔라나(SOL)는 최대 18.70% 상승했다. 시장은 금리 인상 자체보다 실제 정책 결정이 기존 예상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2023년 네 차례 금리 인상 이후에도 암호화폐 시장은 매번 다른 흐름을 보였으며, 2022년 급락은 공격적인 금리 인상과 암호화폐 업계의 신용 위기가 맞물린 결과다. 고금리 환경이 이어지면 달러 기반 자산의 수익 매력이 높아지면서 암호화폐 보유에 따른 기회비용도 증가한다. 향후 인플레이션과 고용시장이 점차 둔화하고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정점에 도달하면 시장이 유동성 개선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반영할 수 있다. 이 경우 상승 흐름이 BTC에서 ETH로, 이후 알트코인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AI 분석
BTC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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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8
"BTC 상승 사이클 2028년까지 지속…$25만 상승 전망”
비트코인(BTC)의 이번 상승 사이클이 기존 4년 주기에서 8년 주기로 늘어나며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매튜 하일랜드(Matthew Hyland)가 분석했다. 하일랜드는 “과거보다 거시경제 약세 환경이 두 배가량 길어진 점을 고려하면 이번 비트코인 시장 사이클도 8년으로 확장됐으며, 고점은 2028년에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 2022~2026년 거시경제 약세 국면은 2014~2016년과 2018~2020년 약세기보다 약 두 배 오래 지속됐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시장 사이클 역시 기존 4년에서 8년으로 길어졌다고 볼 수 있다. 지난 7월 1일 기록한 바닥은 8년 사이클의 44개월 차에 해당하며, 현재 사이클 종료까지 52개월이 남아 있다. 이번 사이클에서 비트코인이 250,000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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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1
업비트, 비트멕스 디지털자산 입출금 지원 중단
업비트가 비트멕스(BitMEX) 측의 베리파이바스프(VerifyVASP, 이하 VV) 연동 종료에 따라, 업비트와 비트멕스 간 100만 원 이상 디지털 자산 입출금 지원이 중단된다고 공지했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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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7
"BTC, $87,165 돌파 시 신고가 경신 가능"
비트코인이 20개월 단순이동평균선(SMA)인 8만7165 달러를 돌파할 경우 신고가 경신을 시도할 수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크립토퀀트 분석을 인용해 전했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구가온체인(GugaOnChain)은 "BTC가 지난해 12월 이탈한 20개월 이동평균선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과거 이 저항선을 돌파했을 때 새로운 사이클 고점이 형성됐다. 현재 해당 가격대는 올해 시초가인 8만7490 달러와도 가까워 주요 저항선으로 꼽힌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크립토퀀트의 강세·약세 사이클 지표는 8월 0.042에서 최근 0.186으로 상승해 강세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AI 분석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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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 렛저 지갑 통한 암호화폐 탈취 피해 $8600만 추정
위조된 렛저(Ledger) 하드웨어 지갑을 통한 암호화폐 탈취 피해액이 8600만 달러를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온체인 분석가들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트론(TRX) 네트워크에서 발생한 관련 피해액을 집계했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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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언트, AI 모델 출처 검증 벤치마크 '핑거프린팅 인덱스' 출시
센티언트(SENT) 재단 산하 AI 연구 기업 센티언트 랩스가 AI 모델의 출처와 소유권을 검증하는 기술의 보안성을 평가하는 오픈 벤치마크 '핑거프린팅 인덱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핑거프린팅은 AI 모델에 고유한 행동 서명을 삽입해 무단 복제나 변형 이후에도 원본 모델과의 연관성을 입증하는 기술이다. 센티언트는 기존 핑거프린팅 기술 10종을 평가한 결과 대부분이 정교한 공격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연구자들이 새로운 검증 기법과 공격 방식을 시험할 수 있는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mlprints'도 공개했다.
AI 분석
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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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3대 은행, 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국가 간 결제 실증 완료
일본 미즈호은행, 미쓰비시UFJ은행(MUFG), 미쓰이스미토모은행(SMBC) 등 3대 은행이 엔화 스테이블코인을 공동 발행하고 국가 간 결제 실증 파일럿을 완료했다고 미쓰비시UFJ가 밝혔다. 이번 파일럿은 일본 금융청의 핀테크 실증 지원 프로그램 아래 지난 7월 17~23일 진행됐다. 미쓰비시상사의 일본 및 해외 거점 간 결제를 대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부터 송금, 상환까지 전 과정을 검증했다. 3대 은행이 공동 위탁자로 참여하고 미쓰비시UFJ신탁은행이 수탁자로서 신탁 계약에 따라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했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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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단기 보유자 평단가 $74,900…이탈 시 매도 압력 확대"
비트코인(BTC) 단기 보유자의 보유량이 약 408만 BTC까지 늘어나며 지난 6월 중순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가 분석했다. 그는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의 보유량은 지난 7월 29일 대비 약 42만2,000 BTC(12%) 늘었다. 이 중 10월 첫 2주 동안 약 15만4,000 BTC가 증가했고, 최근 일주일간에는 약 4만8,000 BTC가 추가됐다. 신규 매수자 대부분은 82,000~86,000달러 구간에서 비트코인을 매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단기 보유자의 평균 매입가는 약 74,900달러로, 비트코인이 해당 가격을 밑돌 경우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AI 분석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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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5
日 패션업체 아납, 비트코인 평가손실 $2769만 기록
일본 패션 기업인 아납(ANAP)이 비트코인(BTC) 가격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로 2026년 8월 결산 회계연도에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고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아납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의 연결 실적에서 암호화폐 평가손실 43억7,466만엔(약 2769만 달러)을 영업외비용으로 계상했다고 밝혔다. 앞서 ANAP홀딩스는 2025년 8월 결산 회계연도에 비트코인 평가이익 12억1,856만엔(약 772만달러)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8월 말 기준 아납은 1,432 BTC를 보유 중이다.
AI 분석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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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이 남긴 코인도 한 번에 찾는다…금융위, 상속 통합조회 추진
금융위원회가 고인이 남긴 가상자산도 예금·주식처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상속재산 통합조회 서비스에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뉴스1이 전했다. 그동안 가상자산은 정부의 상속재산 조회 대상에서 제외돼 유족이 거래소마다 일일이 확인해야 했지만, 이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협의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가상자산 상속 절차를 간소화하고 거래소별로 다른 기준을 표준화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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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4
미 암호화폐 테마주, 프리마켓서 일제히 하락
미국 암호화폐 테마주가 프리마켓에서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스트래티지(MSTR)는 2.66%, 코인베이스(COIN)는 1.15%, 서클(CRCL)은 1.81% 하락 중이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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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BTC 검색 관심도 6년래 최저…“매수 적기”
구글에서 비트코인(BTC) 검색 관심도가 약 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구글 트렌드 기준 비트코인 검색 관심도는 100점 만점에 약 14점까지 하락했다. 온체인 분석가 윌리 우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때가 매수하기 가장 좋은 시점”이라며 이를 역발상 매수 신호로 해석했다. 과거에도 2018~2019년 약세장 당시 검색량이 급감한 뒤 장기적인 매수 기회가 형성된 바 있다.
AI 분석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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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빗썸, AZIT 등 6종 토큰 상폐
빗썸이 11월 16일 15시 아지트(AZIT), 쿠디스(CUDIS), 팬시(FANC), 템코(TEMCO), 네스트리(EGG), 스탯(STAT)을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거래소는 "빗썸은 투자자 보호를 위한 거래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거래지원된 가상자산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감독을 시행해 오고 있으며 [가상자산 거래유의종목 지정 정책]에 따라 거래지원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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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3명·혁신당 1명,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법안 발의 참여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의원 총 14명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과세를 사실 2년 유예하는 내용의 법안 발의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민주당에서 과세 유예 법안이 발의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박민규(대표발의)·박정현·강준현·최민희·민병덕·박홍배·김한규·이주희·이훈기·박은정·이광재·박해철·김원이·임문영 의원은 16일 이같은 내용의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을 제외하면 모두 민주당 의원들이다. 개정안은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일은 2027년에서 암호화자산 자동정보교환체계(CARF) 시행 후 2년 뒤로 미루는 내용이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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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7
씨티 "연내 유망한 암호화폐 관련주는 서클과 불리시"
씨티그룹이 올해 말까지 유망한 암호화폐 관련주로 서클(CRCL)과 불리시(BLSH)를 제시했다. 팁랭크스에 따르면 씨티 애널리스트 피터 크리스티안센은 "3분기 암호화폐 시장이 반등하고 기관투자자의 ETF 자금 흐름도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투자자들의 관심도 암호화폐 가격뿐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수탁, 정산 등 관련 인프라로 넓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USDC 발행사 서클이 자체 블록체인 아크(Arc)를 활용해 결제, 정산, 토큰화 자산 발행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기관투자자 대상 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시는 에퀴니티 인수가 완료되면 에퀴니티의 주식 발행사 고객과 주주명부 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주식 토큰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두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은 모두 매수이며, 향후 12개월 목표주가는 서클 243달러, 불리시 50달러로 제시했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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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6
ZIL, 업빗썸 상폐 공지 이후 5분간 23% 급락
업비트, 빗썸의 상장폐지 공지 이후 5분 동안 질리카(ZIL)가 바이낸스에서 약 23% 급락했다. 현재 18.51% 내린 0.002704 USDT에 거래되고 있다.
AI 분석
Z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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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MANTRA 거래 유의 종목 지정 기간 연장
업비트가 만트라(MANTRA)의 거래 유의 종목 지정 기간을 연장했다고 공지했다. 거래소 측은 "만트라(MANTRA)로부터 거래 유의 종목 지정 이후 소명 요청을 진행하여 검토한 결과, 추가적인 대응과 관련된 내용 및 조치 현황 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추가 소명과 면밀한 검토를 위해 거래유의 종목 지정 기간을 연장한다"고 설명했다.
AI 분석
MAN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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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3
업비트 ZIL 상폐
업비트가 오는 11월 16일 오후 3시 질리카(ZIL)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거래소 측은 "질리카 거래 유의 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거래지원 종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AI 분석
ZIL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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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빗썸 MANTRA 거래유의 연장...ZIL 상폐
빗썸은 MANTRA 거래유의종목 지정을 연장하고 ZIL을 상장폐지한다고 공지했다.
AI 분석
ZIL
MAN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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