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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트럼프 행정부 고위직 5명 중 1명은 암호화폐 보유"

2025.07.18 00:26
미국 유력지 워싱턴포스트(WP)가 "트럼프 행정부 고위 인사 5명 중 1명 이상이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매체는 자체적으로 분석한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 데이터를 인용하며 "조사 대상자 300명 중 약 70명이 가상자산을 직접 보유하고 있거나 관련 기업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5,1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으며, 행정부 고위직은 전체 최소 1억 9,3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조사 대상자 가운데서는 켄 하워리 주덴마크 미국 대사 지명자(1.2억 달러)가 가장 많은 암호화페를 보유하고 있었고, J.D. 밴스 부통령은 25만 달러 상당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백악관 대변인실은 "이번 투자는 트럼프 행정부가 민간인 신분일 때 얻은 부분이 반영된 것이다. 행정부에서 이해 충돌은 결코 용납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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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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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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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은 갈 수 밖에 없다.

아직도 주위에 암호화 화폐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많은데. 마치 주식이란 것이 처음 유럽에서 나왔을 때 사람들 반응 같다고 할까. 뉴스 기사 보면 고위직이나 자산가, 유명인들 보면 다 하고 있더라. 심지어 인터뷰는 암호화 화폐 대해서 부정적으로 하면서 뒤로 다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세상을 주도하고 바꾸는 사람은 0.1% 라고 한다. 0.9% 그것을 보고 알아보고 그 사람들을 따라 가는 사람들이고. 나머지 99%는 그것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한다. 우리는 0.1%는 못되더라도 0.9% 안에 들어야 한다. 다행히 지금의 시기는 가난한 개인들에게 있어서 기회다. 99% 의 사람이 되는 순간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이길 수 없는 싸움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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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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