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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스타인 "암호화폐 강세장, 2027년까지 지속 전망"

2025.08.19 10:10
월스트리트 소재 자산운용사 번스타인은 암호화폐 강세장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더블록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미국의 정책적 호재와 기관 채택 등에 힘입어 암호화폐 강세장은 향후 2년 간 지속될 수 있다. BTC는 내년까지 급등세를 이어가고 2027년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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