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은 탈중화가 아닌 미 중앙화로 가는 것으로 보인다. 호재만 외치지만 내가 볼 땐 실익이 없다. 기다리라는 말만 자주하지 사실 그 때가 되어도 별볼 것이 없다. 때가 가까워지면 리플 회장이 코인을 확 풀어버리고, 개미 털러 이렇게 이체를 한다. 코인 시총 3위를 이용해 개미만 털린다. 리플은 코인시장으로 개미, 고래를 위한 낚시꾼일 뿐이다. 결국 기관, 은행, ETF기업에게만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을 뿐이다. 리또속 되지 말고, 다른 코인을 물색하자.
리플 재단사는 애초에 초기 발행량 1000억개를 보유하여 중앙화 구조로 출발한 기업입니다 ㅎㅎ 이는 소각도 의미없고 무한 발행은 아니지만 리플이 건재 하는한 영구적 신규 발행과 다를바 없는 물량인거죠 ㅎㅎ 기사 처럼 리플은 비트,이더,솔라나 처럼 기업 제무제표도 존재 하지않아 누가 얼만큼 매집했고, 누구 지갑이 어느 거래소로 이동했는지 아무도 알수없는게 현실입니다 ㅎㅎ XRPScan은 그저 개미들의 유추에 불과해요 ㅎㅎ 이 처럼 현재 까지도 이런 투명성과 신뢰없는 체제가 유지되는 이유는 당연히 리플사의 목적 때문이에요 ㅎㅎ “ 기관 판매 ” 와 “ OTC “ 이죠 ㅎㅎ 이번 소송 종결로 기관판매는 증권으로 못박고 종결된것이라, 더이상은 못하겠지만 리플랩스 자금을 컨트롤 할려면 장외거래는 지속해야되기 때문입니다 ㅎㅎ 결론은 이런식으로 거래량과 대금을 묶고 개미만 흔들다 또 호재기사 하나 내고 기대심리를 이용해서 유동성에 활력을 넣는척 했다가 락업 해제 하고 활력 넣는척 했다가 차익실현하고 개미만 또 흔들다 호재기사 하나 내고 무한 반복이었어요 ㅎㅎ 여기서 파생된 단어가 “ 리또속 ” 이라는 겁니다 ㅎㅎ 여튼 4년동안 리플을 간접적으로
리플이 싸게 팔고 싸게 산거 시장에 던지고 ㅇㅋ?
기업에 싸게 덤핑으로 물량 넘겨주고 기업은 개미한테 싹 던지고 개미만 신나서 받아먹는중
ㅇㅇ
ㅇㅈ?
ㅋㅋㅋ
ㅇㅅ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