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日 부채 위기 심각…암호화폐엔 호재”
2025.09.17 07:27
일본의 부채 위기가 심화되면서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으로 관심이 쏠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브루킹스 연구소 수석 연구원 로빈 브룩스는 “일본 국내총생산(GDP) 대비 부채 비율은 약 240%로 치솟았으며 이는 잠재적 부채 위기에 가까운 수치다. 이는 인플레이션 및 채권 수익률 상승으로 인해 더 악화됐다. 결국 부채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자들은 암호화폐, 특히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대체 금융 수단으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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