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GAIN 무단 발행...공격자 $301만 챙겨
2025.09.25 01:23
2시간 전 누군가가 50억 GAIN을 발행, 덤핑하면서 토큰 가격이 95% 폭락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전했다. 공격자는 301만달러 수익을 챙겼으며 이 자금은 디브릿지를 통해 솔라나, 이더리움 등 다른 네트워크로 전송되고 있다. 지난 24일 바이낸스 알파는 GAIN을 추가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프로젝트 측은 "현재 문제를 조사 중이며 추가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