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롬바드 보안 컨소시엄 합류
2025.09.25 02:49
비트코인 기반 금융 인프라 플랫폼 롬바드(BARD)는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자사 보안 컨소시엄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롬바드 보안 컨소시엄은 15개 독립 디지털 자산 기관이 참여하는 네트워크다. 프로토콜 내 모든 주요 활동을 검증하고 비잔틴 장애 허용 레이어1 롬바드 렛저(Lombard Ledger)도 운영한다. 롬바드는 OKX, 갤럭시, 디지털커런시그룹(DCG), 윈터뮤트, 앤트풀, F2풀 등 기존 파트너와 함께 기관급 보안 인프라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보안 컨소시엄은 온체인 기록을 투명하게 제공하며, 권한증명(PoA, Proof of Authority)을 통해 검증된 기관만 밸리데이터로 참여할 수 있다. 크라켄 관계자는 "이번 롬바드와의 파트너십은 신뢰할 수 있고 규제에 부합하는 최상의 시장 접근과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하는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