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불장은 끝나지 않았다.
유명 비트코인 분석가 플랜B는,
지금 시점이 2017년 초나 2020년 말과 유사한 구간에 놓여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처럼 4년 주기의 짧고 강렬한 불꽃놀이식 랠리보다는, 안정적이고 장기간 이어질 수 있는 상승장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의 사이클과 다른 중요한 축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트럼프 행정부의 재정 및 크립토 정책입니다.(참고로 1기때는 사기라고까지 할 만큼 매우 부정적이었습니다.)
미국 정부는 막대한 국채 발행을 통해 재정을 꾸려가야 하는 상황이고, 동시에 국채 금리를 안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채 가격이 안정화가 되지 않으면 추가 발행도 힘들고, 금융시장의 질서가 무너지게 되죠.)
문제는 시장에서 국채를 얼마나 원활히 소화하느냐인데, 그 과정에서 스테이블코인 산업의 활성화를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이와 관련된 법이 지니어스법이죠.)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대부분 발행된 스테이블코인은 거래소와 디파이 시장에서 바로 BTC, ETH, XRP, SOL 같은 암호화폐 구매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팽창이 될 수록 자연스럽게 크립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