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USDT 유동성, 이더리움에 집중...알트 랠리 전조"
2025.10.02 00:44
USDT 유동성이 트론보다는 이더리움 네트워크로 쏠리며 알트코인 전반의 레버리지 확대 가능성이 제기됐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보리스D(BorisD)는 "USDT 네트워크별 일일 전송량(7일 이동평균)을 보면 이더리움 내 USDT 전송량은 266억달러까지 급증한 반면 트론 전송량은 안정적 수준을 유지했다. USDT 유동성이 이더리움에 집중되면 시장이 위험자산 선호 국면으로 전환돼 변동성이 커지는 경향이 있다. 자금이 알트코인에 몰릴 가능성이 커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