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최근 상승 이후에도 펀딩 비율 음수...추가 랠리 가능성"
2025.10.02 09:59
비트코인이 11만 달러에서 12만 달러까지 상승했음에도 바이낸스의 펀딩 비율이 중립보다 낮거나 음수를 기록 중이며, 이는 현재의 랠리가 현물 수요에 기반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PelinayPA가 분석했다. 그는 "통상 가격 고점에서는 펀딩 비율이 크게 양수로 기울지만, 현재 국면은 그 반대다. 더 많은 트레이더들이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는 의미다. 오히려 이런 국면에서는 숏 스퀴즈가 발생할 수 있다. BTC는 11만5000 달러를 이탈하지 않는 이상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으며, 만약 해당 구간을 이탈하는 경우 10만5000~11만 달러 구간까지는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