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 거래' 의혹 하이퍼리퀴드 고래, BTC 숏으로 $2148만 수익 중
2025.10.14 10:38
지난 11일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직전 비트코인 숏 포지션에 진입, 내부자 거래로 수익을 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하이퍼리퀴드 고래가 현재 2148만 달러 규모 수익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해당 주소의 소유주를 사기 거래소 비트포렉스(BitForex)의 최고경영자(CEO) 였던 가렛 진(Garrett Jin)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고래는 현재 약 4400 BTC(48억4600만 달러) 규모 숏 포지션을 보유 중이다. 레버리지 비율은 10배, 진입 평단가는 11만 5,288 달러, 청산가는 12만 4,260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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