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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 CEO “스테이블코인 이자 제공이 '해악'?...터무니 없다”

2025.10.22 02:56
크라켄 CEO 데이브 리플리가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이 은행에 ‘해악’이라고 주장한 미국은행가협회(ABA) 측 발언에 대해 불합리하다고 비판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리플리는 “누구에게 해악이 된다는 말인가? 소비자는 자산을 어디에 보관하고 어떻게 활용할지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다. 전통 은행은 고객 자산으로 이익을 얻으면서도 그 수익을 공유하지 않았지만, 암호화폐 산업은 금융 서비스를 모두에게 개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ABA 전략 담당 부사장 브룩 야바라는 “크라켄이나 코인베이스 같은 거래소가 스테이블코인에 이자를 지급한다면, 이는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수단이어야 한다는 본래 취지에 어긋난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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