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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트리스, 토큰 출시 첫날 팀 물량 매도 의혹

2025.10.23 03:06
탈중앙화 예측시장 플랫폼 리미트리스가 자체 토큰 LMTS 출시 첫날 팀 물량을 내다 팔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오늘 LMTS가 출시된 후 팀 내부자 추정 주소가 몇 시간 동안 약 300만 달러 규모 LMTS를 매도(덤핑)한 것으로 의심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리미트리스 창립자 CJ(@cjhtech)는 “해당 주소(0x3eB로 시작)는 우리 팀 주소가 아닌 ‘바나나건(Banana Gun)’ 툴을 사용한 스나이퍼 봇이다. 또 현재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된 주소(0xBF3로 시작)는 바이백 전용 주소로, 에어드롭 참여자 이탈에 따라 특정 가격 구간에서 자사 토큰 매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일부 바이백은 이미 진행 중“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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