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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BTC, 최대 50% 급락 가능성”

2025.10.24 06:04
BTC 변동성이 여전히 크며, 최대 50%까지 급락할 수 있다고 펀드스트랫 설립자이자 비트마인 회장인 톰 리(Tom Lee)가 분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암호화폐 전문 투자사 폼프 인베스트먼트 설립자 앤서니 폼플리아노와의 인터뷰에서 “현물 ETF 도입과 기관 자금 유입으로 시장 안정성이 다소 강화됐지만, 여전히 주식시장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으며 때로는 그 이상으로 민감하게 반응한다. 주식 시장에서는 25% 수준의 조정이 자주 발생해왔으며, 지난 6년간 이런 흐름이 두드러졌다. 만약 S&P500 지수가 20% 하락한다면, BTC는 최대 40%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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