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비스, 카이토와 파트너십...프라이버시 보호 온체인 인증 도입
2025.10.31 01:59
영지식 증명(ZK) 기술 기업 브레비스(Brevis)가 AI 기반 웹3 정보 플랫폼 카이토(KAITO)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인포파이(InfoFi, 정보+금융) 생태계에서 프라이버시 보호형 온체인 인증을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카이토 내 모든 캠페인 참여자는 브레비스의 ZK 증명 기술을 활용해 월렛 주소를 노출하지 않고도 온체인 이력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 온체인 인증은 먼저 브레비스 야퍼 리더보드에 적용됐다. 기존에는 월렛 연결이 필요해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가 있었지만, 사용자는 전체 포트폴리오를 공개하지 않고도 장기 보유자·디파이 사용자 여부를 익명으로 증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