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 설립자 “방구석에서 나홀로 창업…블록체인 덕분”
2025.11.12 20:45
탈중앙 예측시장 폴리마켓 설립자 셰인 코플란(Shayne Coplan)이 캔터 피츠제럴드가 주최한 컨퍼런스에 참석해 “블록체인이라는 기술 덕분에 방구석에서 나 홀로 창업에 나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창업 당시 내게는 자금도, 팀도 없었다. 그저 블록체인 기술과 신념, 그리고 노트북 한 대만 있었다. 블록체인의 장점은 누구나 침실, 욕실, 사무실 등 어디서든 금융 애플리케이션을 혁신하고 실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존 핀테크 분야에서 혁신을 일궈내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