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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테더, 중앙은행 다음으로 금 보유량 많아"

2025.11.26 19:07
파이낸셜타임스는 테더가 중앙은행을 제외하고 세계 최대 금 보유기관이 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미국 투자은행 제프리스(Jefferies)는 9월 말 기준 테더가 약 116톤의 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3분기 26톤의 금을 매입했다고 분석한 바 있다. 같은 기간 어떤 중앙은행보다 많은 금을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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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금 매입

중앙은행이 주도하던 금의 수요 주축이 디지털 자산 발행사로 이동했습니다. 이는 디지털 자산의 역할이 금융 시장 핵심 축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런 흐름은 추후 장기적으로 봤을때 비트코인 가치 평가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최근 테더는 금 매입 및 채굴, 정제 등 다양한 사업에 투자하며 XAUt(테더골드) 발행을 통해 금과 디지털 자산 연결을 강화하려는 전략을 보이고 있습니다. 금은 과거부터 안전 자산, 통화 리스크 회피용으로 높은 선호도가 있었기 때문에 금(실물 자산)과 암호화폐(디지털 자산) 의 융합이 안정적으로 진행 된다면 암호화폐 및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는 투자자나 기관 입장에서 달러 의존과 변동성 리스크를 줄이면서 스테이블코인을 보유 하기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금 시장과 암호화폐 시장의 연결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금같은 전통 자산을 보유하던 자금이 디지털 자산, 스테이블 코인으로 유입되는 통로가 될 수 있고 이는 XAUt(테더골드) 등 금 기반 토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 암호화폐 시장의 유입의 허들이 낮아지며 자금 유입이 더 다양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끝으로, 연준의 금리 인하, 양적 완화 시행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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