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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피해 ‘ 밸런서, 유동성 공급자에 $800만 상환 방침
2025.11.27 22:11
해킹 피해를 입었던 디파이 프로토콜 밸런서(BAL)가 회수 자금 800만 달러를 유동성 공급자에게 돌려주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사용자에게 자금을 상환하는 계획도 구상 중이다. 앞서 밸런서는 익스플로잇(취약점 공격)에 노출돼 1억 1000만 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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