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불 깨진다던 비트가 9만 4천을 왔습니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모두가 망했다고 할 때가 바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롱포지션, 불장 언급에 대해 온갖 악플을 달고,
처음보는 미역 아이디가 욕을 도배하고 다니고,
빚투 망한 이야기 등등
모든 것이 끝나고 이제 망한다+디지털 쓰레기 이야기 나오면 바닥일 때가 많았네요.
1. 앞으로 10일 뒤에 있을 금리 발표 시 인하 가능성이 거의 90% 육박하고, 뉴욕 연준 총재가 지지했고,
2. 일본이 12월 말 금리인상을 하더라도 몇 십조를 풀어 경기를 부양하겠다고 신임총리가 발표했고,
3. 8만 4-5천불 강력한 비트 지지선을 확인했고,
4. 어제 이더리움 푸사카 업데이트로 수수료 인하 및 TPS 상승 등 L1, L2 활성화의 기초가 마련되었고,
5. (부정적에 가까웠던) 보수적이던 뱅가드 마저도 크립토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발표하는 마당에
왜 이렇게 시장에 대해 부정적으로만 보고, 수익이 실현되기 전에 스스로 떠나시는지 안타깝네요.
뿌려둔 씨가 열매가 열릴 때까지 조금만 더 참아보시길 바랍니다... 적어도 아직 5파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