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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금 추정' 가상화폐 2694억원어치 대리 매도한 30대 실형

2025.12.26 02:27
범죄 자금으로 추정되는 가상 화폐 자산을 2600억 원 넘게 받아 대리 매도한 후 수백명의 계좌로 분산 이체한 30대 여성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뉴스1이 전했다. 그는 단체대화방에서 알게 된 A 씨로부터 거액의 수수료를 약속 받고 가상 화폐를 대리 매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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