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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오라, 지난해 디파이 프로토콜 중 수수료 최대...$12.5억 규모

2026.01.08 22:06
지난해 가장 많은 수수료를 발생시킨 디파이 프로토콜은 메테오라(MET)로 집계됐다고 언폴디드가 암호화폐 데이터 통계 사이트 크립토디퍼(cryptodiffer)를 인용해 전했다. 메테오라의 수수료 발생 규모는 12억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2위는 주피터(JUP·11억1000만 달러), 3위는 유니스왑(UNI·10억6000만 달러)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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