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니스
거래하기
홈
속보
뉴스룸
마켓
라이브
커뮤니티
리워드존
더보기
이슈
1.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61...3달여만 중립→탐욕 전환
2. BTC 현물 ETF 1.2조원 순유입...연일 3개월 최대치 경신
3. ETH 현물 ETF 3거래일 연속 순유입
4. 코인베이스 CEO “美 상원 암호화폐 규제 초안, 현 제도보다 후퇴…부결이 낫다”
5. "코인베이스 시장구조법 지지 철회...상원 마크업 연기 가능성"
실시간 주요 뉴스
오늘 04:01 기준
1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61...3달여만 중립→탐욕 전환
2
BTC 현물 ETF 1.2조원 순유입...연일 3개월 최대치 경신
3
ETH 현물 ETF 3거래일 연속 순유입
4
코인베이스 CEO “美 상원 암호화폐 규제 초안, 현 제도보다 후퇴…부결이 낫다”
5
"코인베이스 시장구조법 지지 철회...상원 마크업 연기 가능성"
로그인
메테오라, 지난해 디파이 프로토콜 중 수수료 최대...$12.5억 규모
2026.01.08 22:06
지난해 가장 많은 수수료를 발생시킨 디파이 프로토콜은 메테오라(MET)로 집계됐다고 언폴디드가 암호화폐 데이터 통계 사이트 크립토디퍼(cryptodiffer)를 인용해 전했다. 메테오라의 수수료 발생 규모는 12억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2위는 주피터(JUP·11억1000만 달러), 3위는 유니스왑(UNI·10억6000만 달러)으로 나타났다.
MET
JUP
UNI
Quick Order
859
108
1
속보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