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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과태료 총액 77%가 가상자산사업자에 부과...건수는 4.2%

2026.01.13 00:07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지난 2년 4개월 동안 부과한 과태료 중 77%가 가상자산 사업자(VASP)에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디지털애셋이 단독 보도했다. 제재 95건의 과태료 540억원 중 VASP 비중은 4.2%였지만, 과태료 비중은 77%에 달했다. 제재 중 가장 과태료 규모가 큰 건은 두나무(352억1560만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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