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뉴욕시장 "NYC로 돈 번 것 없다"...러그풀 의혹 부인
2026.01.15 04:31
전 뉴욕시장 에릭 아담스(Eric Adams)가 자신이 지지했던 NYC 토큰과 관련해 제기된 러그풀(먹튀) 의혹을 부인하며 “투자자 자금을 이동시키지 않았고 개인적으로 수익을 얻지도 않았다”고 밝혔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다만 NYC 토큰 프로젝트 측은 출시 직후 유동성 재조정이 있었다고 인정해 양측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한편 온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Bubble Maps)는 NYC 토큰과 연관된 지갑에서 수백만 달러 규모의 유동성 인출 정황이 포착됐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NYC 토큰은 출시 직후 시가총액이 급등한 뒤 약 80% 급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