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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 "바이낸스 입금한 KAITO, 매도 목적 아니다"

2026.01.18 23:52
카이토(KAITO)가 디지털애셋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4일 바이낸스로 입금한 KAITO는 펀딩비 안정화를 위해 마켓 메이커(MM)가 취한 조치"라고 전했다. 앞서 커뮤니티 일각에서는 카이토 팀이 X 정책 변경에 따른 '야핑' 사업 중단 소식을 알고 보유 물량을 매도하기 위해 바이낸스에 물량을 입금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카이토 측은 "지난 4일 바이낸스의 KAITO 펀딩비가 크게 음수를 나타내 우리가 MM에 KAITO를 이체한 것이며 매도 목적으로 보낸 것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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