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거래' 의혹 고래, 롱 포지션 4일 만 $5000만 손실 전환
2026.01.21 00:53
지난해 10월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직전 내부자 거래로 수익을 냈다는 의혹을 받았던 하이퍼리퀴드 고래 주소(0xb317로 시작)가 시장 하락으로 5000만 달러 상당 미실현 손실을 보고 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지난 17일 4000만 달러 수익권에서 손실권으로 전환했다. 해당 주소는 평단가 9만1506 달러에 1000 BTC 5배 롱 포지션, 평단가 3161 달러에 22만3340 ETH 5배 롱 포지션, 평단가 130 달러에 SOL 10배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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