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고래는 사고 개인은 파는 상황 지속"
2026.01.21 02:38
최근 들어 고래 투자자들은 BTC를 사고, 개인 투자자들은 BTC를 파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샌티멘트는 "지난 10일부터 9일간 10~1만 BTC를 보유한 고래들이 총 3.6만 BTC(32억 달러)를 매수했다. 반면 0.01 BTC를 보유한 개인 투자자들은 132 BTC를 매도했다. 고래가 사고, 개인이 파는 상황은 장기 강세 다이버전스(추세 반전) 신호를 시사한다"고 전했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발언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시장이 보수적인 심리를 보이고 있다고 매체는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