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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리서치 “카타나, 브릿지 자산까지 활용해 수익화”

2026.01.23 05:17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카타나: 잠자는 자산이 없는 디파이 체인’ 보고서를 통해 “카타나(Katana)가 레이어2 환경에서 유입되는 자산을 단순 보관하지 않고 디파이에 투입해 수익을 창출·재투자하는 구조가 강점“이라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브릿지로 들어온 자산은 볼트브릿지(Vault Bridge)를 통해 이더리움 메인넷 렌딩 프로토콜에 배치되며, 발생 수익은 스시(Sushi) 유동성 풀과 렌딩 인센티브에 재투입된다. 카타나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AUSD는 미국 국채를 담보로 발행되며, 오프체인 이자 수익이 카타나 내 AUSD 풀 인센티브로 재투입된다. 온체인 수익(볼트브릿지)과 오프체인 수익(AUSD 국채 이자)을 병행 활용하는 다중 수익 구조라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카타나는 리스크 관리를 위해 건틀렛(Gauntlet), 스테이크하우스 파이낸셜(Steakhouse Financial) 등 전문 리스크 큐레이터와 협력하고 있으며, 내부 리스크 위원회와 추가 완충 장치도 운영 중이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카타나 TVL의 95% 이상이 실제 디파이에 투입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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