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유엔 사무차장 “스테이블코인, 아프리카서 원조보다 더 중요”
2026.01.23 23:26
전 유엔 사무차장이자 경제학자인 베라 송웨(Vera Songwe)는 “이제 아프리카에서 스테이블코인은 ‘원조’보다 더 중요해졌다”고 말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는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 참석해 “스테이블코인은 아프리카 전역에서 더 저렴하고 빠른 송금 수단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기존에는 아프리카에서 100달러를 보낼 때마다 6달러의 수수료가 부과됐고 심지어는 매우 느렸다. 하지만 스테이블코인은 수수료를 줄이고 결제 시간도 크게 단축시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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