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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속 크립토 스타트업 투자 지속… 올 들어 $10억 유치

2026.01.24 07:03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금융시장이 불확실성에 노출된 가운데, 크립토 스타트업을 향한 투자 유치는 지속되고 있다고 디크립트가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매체는 “1월 셋째 주에만 14개 크립토 스타트업이 총 3억6200만달러를 조달했으며, 올해 누적 투자 유치액은 10억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올해 조달 규모는 지난해 동기 대비 50% 이상 감소한 수준으로, 강세장이었던 전년 대비 투자 열기는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월 기준 가장 큰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크립토 기업은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비트고(BitGo)로, IPO를 통해 2억1300만 달러를 유치했다. 토큰화 분야에서도 대규모 투자가 이어졌다. 슈퍼스테이트(Superstate)는 베인캐피털 크립토 등이 주도한 시리즈B 라운드에서 8300만달러를 유치했다. 해당 기업은 미국 국채 기반 토큰화 펀드 등 블록체인 기반 투자 상품을 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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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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