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매집’ 샤프 테크놀로지 첫 스테이킹 수익 보고서 발표
2026.01.26 16:31
솔라나(SOL)에 전략 투자 중인 나스닥 상장사 샤프 테크놀로지(Sharps Technology)가 보유 SOL을 활용한 스테이킹 수익에 대한 첫 번째 보고서를 발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샤프 테크놀로지는 "SOL 트레저리 구축 후 스테이킹 전략은 높은 수익률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왔다"며 "밸리데이터 파트너의 경우 수수료 제외, 연평균 약 7%의 스테이킹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샤프 테크놀로지는 현재 200만 SOL(약 2.5억 달러) 규모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중 대다수가 스테이킹된 상태다. 이는 SOL를 전략 비축하는 상장사(DAT) 중 5위에 해당하는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