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 CEO "日 2028년 암호화폐 ETF 허용, 너무 늦어"
2026.01.26 17:07
일본 금융 대기업 SBI 글로벌 자산운용 CEO 아사쿠라 토모야가 2028년 시행 예정인 새로운 암호화폐 세제 개혁 및 비트코인 현물 ETF 거래와 관련해 "너무 늦다"고 X를 통해 지적했다. 앞서 일본금융청(FSA)이 2028년 내에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 현물 ETF 거래를 허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닛케이신문이 보도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아사쿠라 토모야는 "글로벌 추세를 따라잡기엔 대응이 너무 느리다. 암호화폐 도입 측면에 있어 미국, 중국 및 아시아 경쟁국들에 뒤처질 위험이 있다"며 "정부는 가능한 빨리 암호화폐 현물 ETF 거래를 허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