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분실' 320.88BTC 지갑 발견...이체·세탁 정황 없어
2026.01.27 06:02
광주지검이 지난해 8월 분실한 것으로 추정되는 320.88BTC(약 411억원)가 들어 있는 지갑이 최초로 발견됐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한성대 블록체인연구소(소장 조재우)가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검찰이 보관하다 분실한 것으로 추정되는 320.88BTC는 지난해 8월 21일 오후 3~4시경 정체불명의 지갑 주소(지갑 A)로 이체됐다. 지갑 A로 이체된 320.88BTC는 2026년 1월 27일 현재 추가 이체 없이 그대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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