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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디지털 자산 자문위원회 총괄 "트럼프, 다보스포럼서 '암호화폐 수도' 약속 재확인"

2026.01.27 15:45
미국 백악관 암호화폐 자문위원회 사무총장(총괄) 패트릭 위트(Patrick Witt)가 "최근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은 글로벌 암호화폐 정상화를 위한 트럼프 행정부의 의지를 표명하는 무대였다"고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그는 "행사에서 트럼프는 미국을 세계 암호화폐의 수도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며 "미국은 기존 금융권과 신규 암호화폐 진입자들이 공존하며 경쟁하는 공생을 통해 균형을 이루고자 한다. 이러한 경쟁은 소비자에게 이익이 되며 현 행정부를 기술혁신의 확고한 지지자로 포지셔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금융의 게이트웨이 드러그(Gateway Drug : 더 강한 마약류(Hard Drug)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체험하도록 유도하는 마약류)다. 미국은 규제 명확성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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