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ETH, 온체인 지표 호조...$3300 회복 가능성"
2026.01.27 19:19
암호화폐 시장 약세에도 이더리움(ETH)의 주요 온체인 지표들이 반등 신호를 나타내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분석했다. ETH는 지난 일주일 동안 약 15% 하락했지만, 네트워크 수수료와 레이어2 활동량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탈중앙화 거래소(DEX) 거래량 역시 증가세를 보였다. 복수 전문가들은 ETH 생태계가 지난해 말 진행한 푸사카(Fusaka) 업그레이드로 데이터 처리 용량이 개선되고 수수료가 낮아져 성장하고 있다고 봤다. 파생상품 시장에서도 공포 심리가 보다 완화되면서 풋/콜 비율이 중립 수준을 회복, ETH가 3300 달러까지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