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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VS 급락에 고래 $109만 레버리지 손실

2026.01.29 10:00
비너스(XVS) 단기 급락으로 전날 비너스프로토콜에서 53.2만 XVS(281만 달러)를 레버리지 매수한 고래 투자자가 손실을 입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고래는 XVS를 담보로 총 140만 USDT를 빌려 XVS를 매수했다. 그러나 급락 과정에서 28.7만 XVS가 청산돼 93만 달러 규모의 USDT 상환이 이뤄졌으며 누적 손실은 109만 달러다. 현재 건전성(Health Factor)도 1.07에 불과해 XVS가 3.2달러 아래로 추가 하락할 경우 추가 청산 위험이 남아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현재 XVS는 29.69% 내린 3.45 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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