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바이낸스 지난해 10월 급락 사태 원인 주장 '터무니 없다'"
2026.01.30 19:16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가 "바이낸스가 지난해 10월 암호화폐 시장 폭락의 원인이라는 주장은 터무니없다"고 반박했다.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자오창펑은 "지난해 10월 일어난 190억 달러 규모의 청산 사태에 바이낸스의 책임은 없다. 기술적 문제로 피해를 입은 사용자에게 이미 약 6억 달러를 보상했다"며 "바이낸스는 아부다비에서 규제를 받고 있으며 미국 당국의 감독도 받고 있다. 피해 고객에 대한 보상은 이미 완전하게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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