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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시장 투심 약세 심리 속 반등 시도"

2026.02.02 15:18
샌티멘트가 X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퍼드(FUD, 공포·불확실성·의문)가 확산됐지만, 이는 일반적으로 단기 반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샌티멘트는 "BTC가 1월 28일 이후로 약 16% 하락하면서 SNS 전반에 퍼드가 확산되고 있다. 소셜 데이터 기준 개인 투자자들의 심리는 지난해 11월 21일 급락 당시 이후 가장 약세적인 수준이다. 통상 이처럼 부정적인 여론이 극대화된 이후에는 단기 안도 랠리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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