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타인, 과거 코인베이스에 $300만 투자
2026.02.02 19:26
미국 법무부가 사망한 성범죄자 제프리 앱스타인(Jeffrey Epstein)과 관련된 수십만 건의 문서를 공개한 가운데, 그가 코인베이스 초기 투자자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제프리 앱스타인은 과거 2014년 코인베이스에 30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이 투자는 테더(USDT) 공동 창업자 브록 피어스(Brock Pierce)와 그의 벤처투자사 블록체인 캐피털이 주도했다. 당시 코인베이스 기업 가치는 4억 달러로 평가됐다. 공개된 이메일 자료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경영진은 유죄 판결을 받은 앱스타인의 투자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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