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RSI, 코로나 19 폭락 당시 수준... 급격한 상승세 전망"
2026.02.05 21:05
지난 몇 주 간의 패닉 매도세 속에서 비트코인의 상대강도지수(RSI)가 17까지 떨어졌으나 이는 향후 비트코인이 단순한 반등을 넘어 큰폭 상승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이처럼 과매도 수준을 넘어선 경우는 2018년 약세장 바닥(9.5)과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폭락(15.6), 단 두 번뿐이다. 5일(현지시간) 기준 비트코인 RSI는 17.6을 기록하고 있다. 미디어는 "이전 두 차례 모두 비트코인은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며 "2018년에는 가격이 8개월 만에 3,150달러에서 13,800달러로 4배 이상 상승했다. 이후 2020년에는 비트코인이 3,900달러에서 1년여 만에 최고점인 65,000달러까지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인용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