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구매 NFT, $130만→$1.2만...손실률 '-99%'
2026.02.06 23:24
디크립트에 따르면 팝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2022년 1월 약 130만달러(당시 500 ETH)에 매입한 BAYC NFT가 현재 약 1만2000달러(약 6 ETH) 수준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버는 당시 희귀 속성이 없는 일반 NFT인 Bored Ape #3001을 매입했으며, BAYC의 바닥가(floor price)는 2022년 4월 최대 약 42만9000달러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NFT 시장 침체로 크게 하락했다. 현재 가격 기준으로 비버가 해당 NFT를 매도할 경우 손실률은 약 99%에 달한다. NFT 업계 관계자들은 당시에도 “희귀성이 없는 NFT를 고가에 매입했다”는 지적을 제기한 바 있다.
인용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