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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탑 트레이더 "비트코인 OG 유동성 출구 되기 싫다...포지션 정리"

2026.02.07 08:40
바이낸스 선물 탑 트레이더로 유명한 유진 응 아 시오(Eugene Ng Ah Sio)가 보유 중이었던 매수 포지션을 정리했다고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전했다. 그는 "사기 거래소 비트포렉스(BitForex)의 최고경영자(CEO) 였던 가렛 진(Garrett Jin)이 보유 비트코인을 정리(nuke)하기로 결정한 것 같다. 그의 유동성 출구가 되고 싶지 않아 포지션을 정리했다. 현재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난이도가 높다. 앞으로는 손익비가 매우 확실한 자리에서만 포지션을 잡을 생각이다. 어제 바닥에서 잡았던(knife catch) 매수 포지션은 좋았지만 결과가 더 나을 수 있었는데 아쉽다"고 덧붙였다. 유진 응 아 시오는 어제 9시경 "시장에 피가 낭자할 때 매수하라"고 언급한 바 있다. 당시 BTC는 6만 달러를 터치하기도 했다. 한편 가렛 진으로 추정되는 비트코인 OG는 오늘 13시경부터 약 5000 BTC(3억5100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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