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 창시자, 스트래티지 BTC 매수에 “고점 매수도 능력”
2026.02.10 07:41
도지코인(DOGE, 시총 9위) 창시자 '시베토시 나카모토(Shibetoshi Nakamoto)'가 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 추가 매수에 대해 "지금 시장에서 그렇게 비싸게 사는 것도 재주(talent)"라며 X를 통해 비꼬았다. 앞서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는 지난 2~8일(현지시간) 평단가 78,815달러에 1,142 BTC(약 9,000만 달러)를 매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스트래티지는 8일 기준 71만4,644 BTC를 보유 중이며, 총 매입 비용은 약 543억5,000만 달러, 평단가는 76,056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