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무부, 암호화폐 플랫폼 팩스풀에 $400만 벌금 부과
2026.02.11 19:02
미국 법무부(DOJ)가 불법 성매매 및 자금세탁 사건과 연루된 암호화폐 플랫폼 팩스풀(Paxful)에 400만달러 벌금을 부과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앞서 팍스풀은 성매매, 사기, 제재 위반 등 불법 활동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3건의 형사 고발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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