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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우드 "AI 등 기술발전, 디플레이션 혼란 초래... BTC 헤지 역할"

2026.02.12 18:31
아크 인베스트 CEO 캐시 우드가 인공지능(AI)과 혁신으로 인한 디플레이션 혼란 속에서 비트코인이 헤지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뉴욕에서 열린 비트코인 투자자 주간(Bitcoin Investor Week)에 참석, "전통적인 금융 시스템이 AI, 로봇공학 및 기타 기하급수적 기술로 인한 생산성 충격에 대비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충격은 가격을 급락 시키고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뒤흔들며 디플레이션 혼란을 초래할 것이다. 2-3%의 인플레이션에 익숙한 기존 경제 체제는 이러한 현상에 적응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에 대한 헤지 수단이다. 비트코인은 전통 금융의 취약성으로부터 자유롭다. 비트코인의 탈중앙화 구조 및 고정 공급량은 전략적 이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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