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돌이들의 꿈같은 소설. 설비 용량 100% 가동. 수돗물 + 냉각에 필요한 발전 용량에 맞춰서 지은 덕분에, 매년 땅에 버리던 전력이 약 8천억원 정도가 상쇄되고 수익화가 됬네?? 그럼 -8천억원-> + 5천억원 => 1.3조원이 +가 된거야. 재밌지? 이게 베네수엘라, 그린란드 그리고 미국 본토에서 이제 보여질 청사진의 일부야. 거기에 스마트 시티를 만들면, 소형 원자로가 도시 근처에 생겨야만 해. 이게 스마트 시티의 필수 조건이야. 근데 원전 가동을 늘렸다 줄였다 하는게 빠를까? 아님 채굴기를 ON-OFF 하는게 빠를까? 그리고 뭐가 더 수익성에 좋을 지는 이미 대규모 테스트 베드에서 증명이 되었어. 자, 그럼 이제 오지에서 채굴해서 에너지 개발하는 그림은 어디서 본격적으로 보여줄까? 비트코인이 망했다 사기다? 그러기엔 열매가 너무 달아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