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모건스탠리도 추매"…월가, 하락장에 비트마인 지분 늘렸다
모건스탠리와 블랙록 등 주요 주주들이 지난해 4분기 비트마인 주식을 직전 분기 대비 크게 늘렸다고 밝혔다.
비트마인 주가는 지난해 4분기 약 48% 하락하고 최근 6개월 동안 60% 급락했음에도 기관투자자의 매수세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기관투자자의 지속적인 매수에 힘입어 비트마인의 mNAV(시가총액 대비 순자산가치 비율)는 1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뉴스, 앞으로 어떤 흐름으로 이어질까?
초단기
긍정
(분석 강도: 65%)
기관 매집 뉴스가 심리적 지지선 역할을 하며 마이너스 펀딩비(-0.0003%) 환경에서 숏 스퀴즈 발생 시 강한 반등 시나리오 전개 예상. 이더리움 $1,950 지지 성공 시 숏 커버링을 동반한 이더리움 $2,080 돌파 시도, 실패 시 이더리움 $1,850까지 일시적 투매 발생 경계.
중기
긍정
(분석 강도: 60%)
기관의 장기 지분 확대와 MACD 히스토그램 양전 신호는 이더리움 펀더멘털에 대한 신뢰 회복과 추세 전환의 강력한 근거임. 이더리움 $2,100 안착 성공 시 이더리움 $2,350까지 추세적 반등을 목표하며 글로벌 매크로 악화 시 이더리움 $1,770 전저점 구간의 쌍바닥 테스트 가능성 대비 필요.
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