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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 CEO “BTC 투자 전략 투명성 문제 없다”

2026.02.20 02:24
비트코인을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 CEO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가 X를 통해 BTC 투자 전략을 둘러싼 비판에 대해 공시 투명성이 부족했다는 지적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그는 “최근 6개월간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인컴 전략 비중을 확대했고, 풋옵션 및 풋스프레드 매도를 통해 변동성을 활용했다. 해당 자금 일부는 장기 보유 목적의 비트코인 매수에 사용됐으며, 관련 결정은 즉시 공시했다. 또한 회사가 보유한 비트코인 주소는 모두 공개돼 있으며, 실시간 대시보드를 통해 주주가 보유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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